1910년 2월 14일

from 思考의 片鱗 2009/02/13 19:58
옳은 일을 짓밟는 것을 보거든
정의를 생각하고,

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을 보거든
구해줄 마음을 가져라.

그리고

나라가 위태로운 지경에 빠졌을 때는
목숨을 던져 나라를 바로 잡는 데
힘쓰는 사람이 되라.

- 도마 안중근(1879~191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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